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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국카스텐, 스윙스 등 라인업 지산 락페스티벌, 여기어때 특가 공개

○ 국내 최대 규모 락페스티벌 ‘2019 지산 락페스티벌’ 입장권 25일까지 30% 할인
○ 천혜의 자연서 즐기는 ‘본격 힐링 페스티벌’…26~28일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서 열려
○ 여기어때, 가평 캠프통 포레스트 등 국내 대표 수상레저시설 최대 66% 할인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락페스티벌 ‘2019 지산 락페스티벌’ 입장권 마지막 할인이 시작됐다.

국내 1위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서비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대표 황재웅)은 2019 지산 락페스티벌 입장권을 특가에 공개했다. 1일권, 2일권, 3일권 등을 최대 3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여기어때만의 단독 5% 쿠폰와 구매액의 5% 포인트 적립 혜택도 있다. 25일까지. 

지산 락페스티벌은 다채로운 무대로 다양한 취향과 경험을 가진 관객을 만족시키는 문화 소통 창구다. 매년 7월 마지막주 주말에 개최되며,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음악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린다. 국카스텐, 데이브레이크, 딕펑스,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짙은 등 유명 음악인이 무대를 달군다.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첼시 그린, 마티 프리드먼, 킹 기저드 & 더 리저드 위저드가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우원재, 스윙스 등 힙합, EDM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워터풀 파티도 준비됐다.

여기어때는 “지산 락페스티벌은 천혜의 자연에서 흥겨운 음악과 캠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며 “축제와 캠핑, 공연을 한 번에 즐기려는 관람객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음달 3일까지 여기어때 수상 레저 기획전도 열린다. ‘어른들의 물놀이터 이짝워뗘’란 이름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가평 캠프통 포레스트를 비롯해 가평 친절한 수상레저, 가평 캠프통 아일랜드, 춘천 AT 수상레저 등이 참여한다. 더불어 우리나라 워터파크 입장권을 최대 66% 할인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