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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볼빨간사춘기, 폴킴과 함께 부른 자작곡 여기어때 앱 선공개

○ 여기어때, 올여름 여행을 노래한 ‘여기어때요’ 볼빨간사춘기•폴킴 듀엣곡 선봬
○ 오는 19일까지, 자작곡 가사 맞히기 이벤트…’100만원 쿠폰’ 선물
○ “여행 소비 과거와 달라진 만큼, 새로운 여행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파”

 

 

국내 대표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서비스 여기어때(대표 최문석)가 볼빨간사춘기 안지영과 폴킴의 듀엣곡을 선보인다. 취향 중심 여행, 힐링의 가치가 담긴 올여름 캠페인 ‘취향대로 머물다’의 5번째 영상이다.

 

여기어때는 10일 안지영과 폴킴의 듀엣곡 ‘여기어때요’를 앱에서 선공개로 발표한다. 안지영이 직접 작곡, 작사한 곡으로 폴킴과 함께 ‘힐링 여행’을 속삭인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한적한 국내여행을 추천하고, 취향대로 떠나는 회복의 시간을 주제로 담았다. 듀엣곡은 오는 11일 여기어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노래는 쉴 틈 없이 바삐 지나가는 일상 속에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안지영의 목소리로 시작한다. 폴킴은 우리에게 힐링이 필요하다며 둘만의 추억이 담긴 곳으로 떠나자고 화답한다. 감미로운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반주는 한적한 여행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3일부터 여기어때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올여름 캠페인 영상 1~4편을 공개했다. 안지영은 인디고의 ‘여름아 부탁해’와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폴킴은 듀스의 ‘여름 안에서’와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편곡해 여유로운 여름 여행의 분위기를 살렸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1주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회를 훌쩍 넘기며 인기몰이 중이다. 영상을 본 팬들은 “음원 꼭 출시해주세요”,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1시간 버전 만들어주세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여기어때는 1시간 분량의 영상을 추가로 제작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했다.

 

여기어때는 ‘여기어때요’ 자작곡 라이브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 숙소에서 사용가능 한 100만원 쿠폰을 추첨(1명)을 통해 선물한다. 참여방법은 앱내 행사페이지에서 음악 감상 후 마지막 후렴가사를 적으면 된다.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최명재 여기어때 마케팅 실장은 “여행을 소비하는 모습이 과거와 달라진 만큼, 새로운 여행의 가치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찾아 나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름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전국 숙소 예약 시 사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을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선물하고, 서울, 경인, 제주, 부산, 경상, 강원, 전라, 충청 등 지역별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여기에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10% 중복 할인을 적용할 수 있어 혜택은 커진다.